'145km 직구에 턱 강타' 7년 만에 끝내기 기록한 대기만성 타자, 퓨처스서 아찔한 부상→천만다행 골절 피했다…"찢어진 부분 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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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km 직구에 턱 강타' 7년 만에 끝내기 기록한 대기만성 타자, 퓨처스서 아찔한 부상→천만다행 골절 피했다…"찢어진 부분 꿰매"

데뷔 7년 만에 1군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주목을 받았던 강민성(KT 위즈)이 퓨처스리그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하필 직구가 턱 쪽으로 향했기 때문에 만약 골절로 이어지면 큰 부상이 될 수도 있었다.

지난해 25경기에서 30타수 1안타(타율 0.033)로 주춤했지만,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45경기 타율 0.324, 8홈런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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