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강영은 초록우산 사내변호사가 'AI 서비스 이용자인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 개선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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