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난 19일 신장2동 청사 건립 현장과 세교터미널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민선9기 시정 준비를 위한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인수위는 먼저 세교터미널 부지를 찾아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신장2동 청사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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