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떠나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광고 전편을 보면 멕시코와 한국이 하나된 마음으로 월드컵을 즐기리라는 의도로 해당 광고를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와봐, 축구가 내 전부라는 걸 알게 될 거야’라는 문구가 스페인어, 영어, 한국어, 아랍어로 번역해 공항 전광판에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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