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한 교실에서 선후배간 소통과 협력의 배움을 체험했다.
김포 향산초등학교(교장 김미희)와 향산중학교(교장 김미희)은 19일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초·중 통합 연계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수업에 참여한 향산중 1학년 한 학생은 “초등학교 후배들과 함께 요리하고 영양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부쩍 더 의젓해진 기분이 들었다”며 “6학년 동생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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