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고위급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란이 원유·석유화학 수출 면제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개장 초 협상 불확실성으로 배럴당 82.30달러까지 치솟았다가 협상 타결 소식에 하락 전환했다.
미국과 이란 고위 당국자들은 이날 스위스에서 1라운드 협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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