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주요 4대 그룹들이 창출하는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 외에 SK그룹(3699명↓), 현대차그룹(2375명↓), LG그룹(5370명↓)을 더한 4대 그룹의 지난해 고용 감소 폭은 1만2375명에 달했다.
◇AI 전환 가속에 주력산업 침체까지 일자리 규모가 가장 커진 곳은 ‘아워홈 효과’를 본 한화그룹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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