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까지 더 노력할 것” 남자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첫 우승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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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金까지 더 노력할 것” 남자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첫 우승 감격

대한민국 유도 남자 중량급의 간판 김민종(26·양평군청)이 국제유도연맹(IJF) 그랜드슬램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파리올림픽 이 체급 은메달리스트인 김민종은 이전까지 그랜드슬램서 은3·동메달 4개만을 따냈다.

김민종은 경기 시작 19초만에 허벅다리비껴되치기로 절반을 따낸 뒤 남은 시간을 잘 버텨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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