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22일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정흥범 공동위원장은 “지난 3년 7개월 동안 수원 군공항의 화성특례시 이전에 반대하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권익 보호와 화성특례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시민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긴밀히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2022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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