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득종합과세(이하 금소세) 대상자라는 말은 자격요건이나 뉴스에서 많이 보이지만 막상 자신의 문제로 체감하는 청년은 많지 않습니다.
22일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에서 이 항목이 실제 가입 제한 요건으로 등장하면서 다소 멀게 느껴졌던 세금 개념이 생활 금융의 문제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전년도 총급여가 7500만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이 6300만원 이하라면 외견상으로는 자산 형성 지원이 필요한 청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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