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부처를 표현한 이 불상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태국에서도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국보급' 문화유산의 첫 한국 나들이다.
불상 받침에 '미륵을 만나 뵙기를 바란다'는 뜻을 적은 문구, 몸을 앞쪽으로 기울인 채 발자국을 남기는 듯한 부처 모습 등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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