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검정콩 품종 '청자5호'와 '소만'을 보급을 통해 국산 콩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청자5호는 기존 서리태의 생산성과 재배상의 단점을 개선한 품종으로, 수량성이 높고 기계수확에 적합해 논에서 안정적인 대규모 재배가 가능하다.
'청자5호'는 안정적인 재배 기반 확대와 기능성을 바탕으로 가공식품 산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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