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의 심민(78) 전북 임실군수가 12년간의 군정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심 군수는 22일 군청에서 열린 마지막 간부회의에서 "군민의 신뢰와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임실군 최초의 3선 군수로 임기를 명예롭게 마친다"고 소회를 밝혔다.
심 군수는 "임실이 전북 핵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노고를 위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