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들의 무덤' 오명 씻었다…심민 임실군수 12년 임기 마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군수들의 무덤' 오명 씻었다…심민 임실군수 12년 임기 마무리

3선의 심민(78) 전북 임실군수가 12년간의 군정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심 군수는 22일 군청에서 열린 마지막 간부회의에서 "군민의 신뢰와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임실군 최초의 3선 군수로 임기를 명예롭게 마친다"고 소회를 밝혔다.

심 군수는 "임실이 전북 핵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노고를 위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