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리는 핀수영 세계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태극마크 없이 출전한다.
대회 개최에 필요한 장비와 기념품 일체가 경기장 내 사무실에 있는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그동안 어떻게든 사무실에 들어가 대회에 필요한 장비를 반출하고자 했다.
지연금과 입장권 무료 전환 손실만 6천만원에 달하고, 새로 용품을 주문한 것까지 더하면 손실액은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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