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자연환경보전협의회는 22일 흥덕구 송절동 백로서식지 일원에서 악취 저감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회원 120여명이 참여해 백로 분변과 낙엽, 사체 등을 수거하고 서식지 내부를 소독했다.
시 관계자는 "서식지를 지속 관리해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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