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평소에도 선배님들의 음악을 듣는 만큼 그 계보를 잇는다면 영광일 것 같다”라며 “올 여름 무더위를 하츠투하츠와 이겨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안은 “저희가 SM 선배님들의 썸머송 계보를 이어갈 수 있다면 감사하고 행복할 것 같다.다 같이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음원 차트 롱런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예온은 “저희 음원들이 상위권에 있는 걸 봤을 때 아직도 믿기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긍정적 메시지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도 있는 것 같다.이번 앨범도 하츠투하츠만의 음악 색깔로 준비돼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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