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국립장흥호국원 핵심 인프라 확충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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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국립장흥호국원 핵심 인프라 확충 방안 논의

이날 회의에는 국가보훈부 국립묘지혁신과 관계자와 장흥군 관계 공무원, 설계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국립장흥호국원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장흥호국원은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국립묘지 조성사업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추모·안장 공간으로 조성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국립장흥호국원은 전남권 보훈 인프라 확충은 물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를 한층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TF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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