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지선 당선인들, 올림픽 유치 정책에 속도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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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지선 당선인들, 올림픽 유치 정책에 속도 내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22일 "민선 9기 출범이라는 전환점에서 (전북 당선인들이) 도민 염원이 이뤄지도록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정책을 속도감 있게 펼치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올림픽 유치를 쟁쟁한 국가들과 경쟁 중"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호소했다.

도체육회는 "전북이 올림픽을 유치하면 대한민국 변방에서 제2·제3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고 교통·관광·물류 등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 국제적인 도시 브랜드 면모를 갖춘다"며 올림픽 유치에 총력을 펼쳐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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