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붕괴' 다저스, 안방서 11점 차 굴욕…6월 첫 연패 "3연전 한 경기라도 이겨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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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붕괴' 다저스, 안방서 11점 차 굴욕…6월 첫 연패 "3연전 한 경기라도 이겨서 다행"

다저스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를 1-12로 대패했다.

전날 2-3 패배에 이어 이틀 연속 오리올스에 무릎을 꿇은 다저스는 6월 들어 처음으로 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시한은 3과 3분의 1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3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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