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2일까지 6월 18경기에서 24개의 팀 홈런을 기록했다.
잠실구장을 같이 홈구장으로 쓰는 두산 베어스가 6월 18경기에서 11홈런을 마크한 것을 감안하면, LG의 24홈런 기록이 얼마나 대단한 기록인지를 알 수 있다.
오스틴은 6월 18경기에서 8홈런을 때리며 올 시즌 21홈런을 기록, KIA 타이거즈 김도영(20홈런)을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