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번식은 인공 증식 후 2022년 야생 방사된 1세대 수컷 따오기와 과거 방사된 부모 개체 사이에서 태어난 2세대 암컷 따오기가 한 쌍을 이뤄 3마리를 자연 부화시킨 것이다.
부모 따오기는 올 초 우포늪 인근 서식지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어오며 새끼를 부화했다.
군은 새끼들이 자연에 적응할 수 있게 둥지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고 따오기 부부가 안심하고 먹이 활동을 할 수 있게 주요 서식지 보호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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