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 영알남이 멕시코와 한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하던 중 인종차별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영알남은 멕시코 현지에서 열린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이어 영알남 일행은 초록색 멕시코 유니폼을 입은 멕시코 관중들 사이에 빨간색 대한민국 유니폼을 입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경기 내용과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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