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김민재 원한다"...센터백 5명 있는데 KIM 영입설 계속! 박지성 떠난 후 14년 만에 2호 맨유 코리안리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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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김민재 원한다"...센터백 5명 있는데 KIM 영입설 계속! 박지성 떠난 후 14년 만에 2호 맨유 코리안리거 가능성

맨유 소식을 전하는 '더 피플 퍼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1군에 센터백 자원이 5명이나 있지만 단 운영진인 INEOS는 수비진 강화를 위해 시장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최우선 과제는 미드필더 보강이지만, 수비수 영입도 검토 대상에 포함돼 있다.크리스티안 로메로, 발데마르 안톤과 함께 김민재가 맨유 레이더망에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수비진 뎁스가 중요한 빅클럽 특성상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으며, 콤파니 감독과 뮌헨 내부에서도 김민재 경험과 수비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유력기자 크리스티안 폴크도 "김민재는 맨유 영입 리스트에 올라있다.유벤투스가 더 적극적이긴 하지만 맨유도 원한다.김민재가 무조건 뮌헨을 떠날 것 같지는 않다.김민재는 뮌헨에서 자신의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유벤투스와 협상에 실패한다면 맨유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어떻게 협상이 전개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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