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7월부터 ‘나눔세무사 무료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2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상담실은 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지원하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납세자보호관은 “복잡한 세법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전문가 상담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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