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이하 YS)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재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지했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 대표 재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반기를 들었는데, 쉽지 않은 일이다.
▲국민의힘이 과연 보수의 중심 세력으로서 오는 2028년 총선·2030년 대선을 앞두고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근본적인 회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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