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남아공판에 따르면 브로스 감독은 “한국은 마치 건전지 같다.건전지를 꽂으면 바로 뛰기 시작해서 90분 내내 뛴다.쉬운 경기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체코와 멕시코를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승점 3)은 남아공을 상대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앞서 멕시코, 체코와 붙은 브로스 감독은 “한국은 멕시코와 체코의 중간쯤 되는 팀이다.굉장히 조직적인 팀”이라며 “동아시아 팀들의 특징이기도 하다.항상 조직적이다.체코전에서 그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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