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모리야스·포체티노 모두 연락 껐나?…"47개국 감독 전부 침묵하더라"→이란 감독, 벨기에전 직후 분노의 기자회견 "도와달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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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모리야스·포체티노 모두 연락 껐나?…"47개국 감독 전부 침묵하더라"→이란 감독, 벨기에전 직후 분노의 기자회견 "도와달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47개국 감독들에게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아무도 답하지 않았다"며 다른 참가국 사령탑들의 침묵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이란 대표팀은 멕시코 티후아나를 훈련 베이스로 사용하고 있으며, 경기 일정에 맞춰 24시간 이내에만 미국 입국이 허용되는 상황이다.

이어 "우리는 최상의 조건으로 대회를 준비할 기회를 빼앗겼다"며 "세계가 평화를 이루길 바라며, 이런 행동이 월드컵에서 제도화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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