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에게 공 줘야 할 의무는 없다"…포르투갈 23세 초신성 FW 공개 반박, "CR7에 끌려다닌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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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에게 공 줘야 할 의무는 없다"…포르투갈 23세 초신성 FW 공개 반박, "CR7에 끌려다닌다" 일축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신성으로, 2000년대 초반 유럽 정상급 공격수였던 세르지우 콘세이상의 아들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과도한 의존론에 선을 그었다.

보도에 따르면 콘세이상은 최근 호날두를 둘러싼 각종 비판과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이 흔들리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은 여전히 호날두를 중심으로 단결돼 있으며,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서 반등을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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