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신임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국민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새로운 경영 캐치프레이즈를 제시했다.
이어 "협회는 지난 53년 동안 대한민국 위험관리와 방재기술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며 "협회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경험, 현장에서 쌓아온 데이터는 그 어떤 기관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함께 성장하는 협회 △함께 소통하는 협회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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