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은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2년차 외야수 김동현(22)은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자신 있게 내세운 거포 기대주다.
올 시즌도 46차례 2군경기서 타율 0.303, 5홈런, 26타점, 출루율 0.457을 기록했다.
올 시즌 11경기서 타율 0.259, 2홈런, 6타점, 출루율 0.375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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