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곳곳에서 좁은 경사로와 높은 보도 턱, 노인보호구역 미지정 구간 등 어르신들의 이동 안전을 위협하는 생활환경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인천시고령사회대응센터에 따르면 최근 ‘2026 인천광역시 고령친화 모니터링단 결과공유회’를 열고 고령친화 생활환경 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시민 약 30명이 참여해 주거와 교통, 보행환경, 대중교통 이용환경, 생활공간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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