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LG전부터 시작된 박재현의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5로 늘었다.
올해 입단 2년 차가 된 2006년생 외야수 박재현은 시즌 초반 상승 곡선을 그리며 KIA의 히트 상품으로 불렸다.
박재현은 18일 LG전 전까지 6월 14경기에서 49타수 5안타, 타율 0.102, 1타점에 그치며 부진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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