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서장 김지한)가 국적을 넘어 지역 내 다양한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 현장에서 소방 안전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마련했다.
소방서는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세계인의 날 축제 가족명랑운동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119안전체험마당’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김지한 서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을 체험하고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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