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오는 7월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팬 단체 응원 행사인 ‘열정원정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되는 첫 경기에서 선수단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은 지난해 수원 원정에서 1,202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아 구단 역대 리그 원정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올해도 대규모 원정 응원을 통해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 별칭)에서 당시의 분위기를 다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