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도입된 순경 공개경쟁채용시험 남녀 통합선발 결과 여성 합격자 비율이 37.8%를 기록했다.
과거 남녀 분리 모집 당시 20% 안팎이던 여성 선발 비율이 대폭 상승해 응시자 성비와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첫 대규모 남녀 통합 선발이었음에도 합격자 비율이 응시자 비율과 비슷하게 나타나는 등 단계별 시험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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