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가 당초 8주로 예정됐던 활동기간을 15주로 연장하기로 했다.
평가할 내용이 많다는 게 주된 이유였지만 8·17전당대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발표 시점을 전대 이후로 늦춘 것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이 위원장은 당초 8주에서 15주로 활동 기간이 연장된 것에 대해선 “평가할 게 많다.특히 교차 투표 등 특이한 현상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면밀히 살펴봐야 다음 선거에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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