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압 과정에서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벌어져 출연진 모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청주여자교도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교도관이 출연해 수감 중인 전청조와 고유정을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도 직접 밝힌다.
전청조·고유정을 둘러싼 소문의 실체, 그리고 대한민국 교도소의 현실은 22일 오후 8시 30분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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