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회 첫 본회의 7월 1일 0시 개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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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의회 첫 본회의 7월 1일 0시 개회 검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광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본회의를 출범일인 7월 1일 0시에 여는 방안을 의회 측에 건의했다.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인수위와 광주시는 최근 통합특별시의회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최 시각을 7월 1일 0시로 앞당겨 달라는 의견을 첫 본회의 개최권자인 박남언 광주시의회 사무처장에게 전달했다.

당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제1차 본회의 개회 시각이 7월 1일 오전 7시로 예정했지만, 이 같은 우려 전달에 개회 시간을 법정 가능 시간인 통합의회 출범일 당일 0시로 조정할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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