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6월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10주간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야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 기피제 사용, 야간 활동 자제, 긴 소매 착용,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수칙을 지켜야 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시민 생활권 내 모기 발생 우려 지점을 중심으로 방제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라며 “야간 모기 물림에 각별히 주의하고 예방수칙을 실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