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인 ‘신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 최고 연 8.0%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청년미래적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오는 8월 7일까지 신한 청년도약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경우 연 1.0%포인트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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