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SICK코리아(대표 문성식)는 18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미래 제조 환경의 안전성 향상 및 첨단 안전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조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스마트 제조 환경에 적합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문성식 SICK코리아 대표는 “제조 현장의 안전은 지속가능한 생산 환경 구축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SICK가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산업 안전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와 함께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제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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