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선거 결과가 전체적인 당과 정부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것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교롭게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역전하며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
김 총리는 "정부·여당 지지율은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은 더 잘하기 어려울 정도의 리더십으로 국정 지지율을 이끌었는데, (선거) 결과가 예측에 미치지 못했다"며 "우리가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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