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참전유공자 생활 환경 개선 활동 지원에 나섰다.
22일 효성은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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