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1억원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효성,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1억원 전달

효성이 참전유공자 생활 환경 개선 활동 지원에 나섰다.

22일 효성은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