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는 발베르데와 라 크루스의 슈팅이 무산됐고, 카보베르데 역시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카보베르데는 스페인전에 이어 우루과이까지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이번 대회 최대 돌풍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부비스타 감독은 선수 시절 카보베르데 국가대표 수비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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