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골을 터뜨리며, 이집트를 사상 첫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이집트는 전반 15분 선제 실점했으나,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친 끝에 3-1로 승리했다.
이집트는 이번 대회 첫 경기까지 3무 5패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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