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인공지능(AI) 시대 개인정보 침해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자 '제7회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실무자가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정책 동향과 대응 방안을 다룬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 기술이 확산할수록 정보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전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고, 안심하고 AI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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