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124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 충주시장 선거 투표지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재검표 한다.
22일 충북도선관위는 충주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이동석 당선인에게 패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제기한 재검표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맹 후보는 후보 간 득표 차보다 무효표(2천277표)가 지나치게 많다는 등의 이유로 재검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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