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한은정)은 1980년생으로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한다감은 동료 연예인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입을 모아 실물 미모를 극찬하는 대표적인 여배우다.
실제로 촬영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 그녀는 "카메라가 실물의 반도 못 담는다"는 아쉬운 소리를 들을 만큼 독보적인 '실물 여신'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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