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네이즈가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며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서 영향력을 넓힌다.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지난 19일 2부에 걸쳐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데뷔 쇼케이스 ‘디스 이즈 네이즈’를 개최했다.
지난달 네이즈는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미니앨범 ‘네이즈’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오르며 열도 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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