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제안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공학대와 시흥시가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참여교과(CE교과)는 학생들이 지역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프로젝트형 교육과정이다.
단순한 수업 과제를 넘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실천형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